클리어풀, 23일 메인넷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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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파이 프로토콜 클리어풀이 23일 21시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했다. 메인넷은 클리어풀 자체 토큰 CPOOL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우선 지원하며, 추후 폴리곤 네트워크도 지원할 예정이다. 또 클리어풀은 윈터뮤트(Wintermute), 앰버그룹(Amber Group), 폴크방(Folkvang)과 함께 단일 차용자 유동성풀(single borrower liquidity pools)을 출시하기로 협의했다고도 전했다. 그중 폴크방은 클리어풀 프로토콜을 통해 약 1,000만~4,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조달, 앰버그룹과 윈터뮤트는 2,500만~5,000만 달러 상당의 대출을 조달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 코인마켓캡 기준 CPOOL은 현재 27.70% 오른 0.286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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